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성적 입력관련 질문
대기업 인턴 지원하면서 실수로 성적 입력을 0.1정도 낮게 했는데 혹시 나중에 서류 붙고도 다시 제출하는 절차가 있나요?? 인턴지원시 성적 증명서제출은 따로 없었습니다. 면접전이나 인적성 전에 서류제출을 또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5.23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높게하는게 문제이지 낮게하는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0.1점 정도는 대세를 바꿀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0.1 정도 낮게 입력한 건 일반적으로 큰 문제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히 고의로 높게 기재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낮게 입력한 경우라면 불이익 사례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대기업 인턴 채용은 보통 지원 단계에서는 자소서와 온라인 입력만 받고, 이후 면접 전이나 최종 합격 단계에서 성적증명서를 포함한 증빙서류를 다시 제출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마다 시점은 조금 다른데 보통 인적성 이후 면접 전, 혹은 최종 합격 후 입사서류 제출 단계에서 검증합니다. 그때 입력값과 실제 성적이 크게 다르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말씀하신 수준은 단순 입력 실수로 충분히 설명 가능한 범위입니다. 오히려 높게 기재했다가 내려가는 경우를 더 민감하게 봅니다. 만약 이후 수정 가능한 기간이 남아있으면 조용히 수정하는 게 가장 깔끔하고, 이미 마감됐다면 면접 단계에서 먼저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이후 증빙 제출 시 차이가 확인되면 “입력 과정에서 오기했다” 정도로 말씀드리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대기업 인턴 지원 시 실수로 학점을 실제보다 0.1점 정도 낮게 기재한 상황은 의도적인 학점 부풀리기가 아니기 때문에 추후 검증 과정에서 결격 사유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통상적으로 서류 전형 단계에서는 증명서 제출을 요구하지 않으며 이후 인적성 검사 합격 후나 면접 전형을 앞두고 증빙 서류를 업로드하는 절차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제 학점보다 낮게 적은 단순 기재 오류는 합불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서류 결과가 나올 때까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추후 증명서 제출 기간이 오거나 면접장에 가기 전에 채용 팀에 연락하여 정정을 요청하신다면 행정적인 절차 안에서 매끄럽게 수정 처리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보통 대기업은 면접 전이나 최종합격 단계에서 성적증명서 다시 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때 입력값과 실제 증명서가 다르면 수정 요청하거나 확인 연락이 올 수는 있습니다. 다만 0.1 정도 차이는 고의성이 보이지 않으면 단순 입력 실수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인턴 지원이고 처음부터 증빙 제출이 없었다면 더 그렇구요. 오히려 중요한 건 나중에 제출할 때 숨기지 않는 겁니다. 만약 수정 기회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기입 실수가 있었다” 정도로 바로 정정하시면 됩니다. 너무 불안해하실 정도 사안은 아닌 것 같고, 학점 자체를 아예 허위로 올린 케이스랑은 결이 많이 다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면접전이나 최종합격때 보통제출합니다 0.1낮은거면 문제안되어보여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 대기업 인턴 채용은 최종 합격 직전이나 입사 단계에서 성적증명서를 다시 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0.1 정도 낮게 입력한 것은 고의로 부풀린 것도 아니고 오히려 보수적으로 적은 경우라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히 인턴 지원 단계에서 성적증명서를 따로 제출하지 않았다면 대부분은 이후 증빙 과정에서 실제 성적 기준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그때 필요하면 자연스럽게 정정하면 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성적을 높게 적어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더 민감하게 보는 편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후 제출 단계에서 정확한 성적증명서 기준으로만 맞춰 제출하시면 될 가능성이 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0.1 정도 낮게 입력한 건 보통 큰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높게 부풀린 게 아니라 낮게 적은 경우라면 더더욱 치명적이지 않은 편입니다. 대기업 인턴도 대부분 최종 단계나 입사 확정 전에는 성적증명서를 다시 제출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면접 전, 최종합격 후, 입사 전 중 한 번은 증빙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때 실제 성적 기준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추후 수정 기회가 있으면 인사팀 문의로 정정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이미 접수가 끝났다면 면접 단계에서 따로 먼저 언급할 정도는 아니고, 추후 증빙 제출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맞춰지면 괜찮은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턴과 석사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국립대 전기공학과 학부 4학년 학생으로 전력계통 분야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하고 있습니다. 학부연구생을 하게 된 계기는 한전계열, 발전 공기업을 가고 싶음과 동시에 연구직에도 관심이 있어 하게 되었는데, 와중에 서부발전 체험형 인턴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인턴 기간이 6개월이라 하게 된다면 연구실은 포기하고 가야할텐데 석사와 인턴을 거친 공기업 취준 중 어떤 것을 골라야할 지 고민입니다. 저는 저의 우선 순위를 따지자면 (빠른 취업 >>> 석사), 하고 싶은 일의 우선 순위를 따지자면 (현재 배우고 있는 분야 > 다른 전기직)인데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할 지 멘토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서류 합격 후 포트폴리오 다시 제출
서류 합격하고 면접 날짜가 정해졌는데 면접 준비하다보니 포트폴리오를 잘못 제출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미완성본으로 잘못 보내버렸는데 메일로 문의드리고 다시 보내는 게 나을지, 그냥 면접때 실수가 있었다고 하는 게 나을지 문의드립니다 ..
Q. 인테리어 진로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다니고 있는 건축공학과 2학년 입니다. 제 진로가 인테리어 쪽 일인데 지금 현재 2학년 1학기를 마친 상태입니다. 진로를 계속 고민하다가 2학기에 실내•산업디자인학과로 전과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먼저 받고나서 걱정과 고민이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밤샘작업이 많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전과하고나면 잘 적응하고 따라갈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들로 요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